귀리랑 통밀 또띠아 레시피 있길래


대충 비슷한 곡물 가루니까 미숫가루로 해도 되겠지 싶어서 똑같이 해봤는데 


우선 미숫가루로 하니까 묽은 반죽이 안되고 떡이 됨


당황해서 물을 좀 더 넣고 풀어서 적당히 농도를 맞췄는데 물이 많아서 익지를 않고


익더라도 콩가루랑 온갖 잡곡이 들어가서 글루텐이 부족한건지 형태 유지가 안됨 ㅋㅋ



시발... 미숫가루 버렸노 


그냥 집에 있는 오트밀 갈아서 쓸걸


좆대로 재료 바꿔서 만들어가지고 될리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