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리랑 통밀 또띠아 레시피 있길래
대충 비슷한 곡물 가루니까 미숫가루로 해도 되겠지 싶어서 똑같이 해봤는데
우선 미숫가루로 하니까 묽은 반죽이 안되고 떡이 됨
당황해서 물을 좀 더 넣고 풀어서 적당히 농도를 맞췄는데 물이 많아서 익지를 않고
익더라도 콩가루랑 온갖 잡곡이 들어가서 글루텐이 부족한건지 형태 유지가 안됨 ㅋㅋ
시발... 미숫가루 버렸노
그냥 집에 있는 오트밀 갈아서 쓸걸
좆대로 재료 바꿔서 만들어가지고 될리가 없지
귀리랑 통밀 또띠아 레시피 있길래
대충 비슷한 곡물 가루니까 미숫가루로 해도 되겠지 싶어서 똑같이 해봤는데
우선 미숫가루로 하니까 묽은 반죽이 안되고 떡이 됨
당황해서 물을 좀 더 넣고 풀어서 적당히 농도를 맞췄는데 물이 많아서 익지를 않고
익더라도 콩가루랑 온갖 잡곡이 들어가서 글루텐이 부족한건지 형태 유지가 안됨 ㅋㅋ
시발... 미숫가루 버렸노
그냥 집에 있는 오트밀 갈아서 쓸걸
좆대로 재료 바꿔서 만들어가지고 될리가 없지
미숫가루는 반이 설탕아님? ㅋㅋㅋㅋ
설탕 없이 무슨 잡곡 몇프로 보리 몇프로 이렇게 있어서 될줄 알았는데 안되더라 ㅋㅋㅋ
ㅋㅋㅋㅋㅋ
밀가루 좀 섞어보지
사실 뭔가 좆된거 같아서 강력분 조금 넣어보긴 헀는데 그렇게 강력분 계속 추가하면 뭔가 미숫가루 부침개 될거 같아서 그냥 버렸음...
달걀이나 밀의 단백질처럼 결착제가 있어야 모양 유지가 돼서 안 너덜거림
크레페처럼 만들어 볼까 생각해봤는데 미숫가루전 수십장 나올거 같아서 중간에 포기했다. 귀리 가루 주문해서 다시 만들어봐야지
미숫가루는 글루텐이 업자느
귀리 가루로 또띠아 만드는거 보고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무리 귀리라도 곡물이라 글루텐은 들어있나봄, 미숫가루 가지고는 안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