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만 봐도 닭 키우던 시절 들어보면 난황이 주황색이고 손으로 만져도 안 터지고 맛도 진했다고 함


이유는 인구 폭증으로 질보다 양에 집중한 대량생산


초기엔 인구 증가를 못 따라갔는데 프리츠 하버의 질소고정법으로 곡물생산량을 대폭 늘림 

이걸로 가축 줄 밥도 많아짐


빵이든 술이든 고추장이든 발효식품도 효모가 오랫동안 여러 유기물을 뿜어서 맛이 좋아지는데 양은 늘리고 시간은 줄임


가축도 개량과 성장촉진제로 체중을 매우 빠르게 불림

우유도 하루에 수십 리터를 뽑음


옛날의 진한 우유 들이켜보고 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