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에 납품하는 공장에 취직했음.

근데 오늘  갑자기 조회 한다더니

내일부터 당분간 조기출근없다고 함.


거래처에서 재료값 작년 동일  수준으로 동결시키는 대신에

인건비 줄이는거래.


나는 개인적으로 돈이 많이 필요해서

개인빵집 경력 버리고 생산직 온거고,

지금 회사가 잔업많다고 해서 집에서 멀더라도 온건데,

이러면 집근처 작업장 다녔을때랑 급여차이가없음.

오히려 교통비 깨지니 마이너스지.


여름 지나고 추석지나면 당연히 바빠질텐데,

여름 시즌까지는 쉬는날 단기알바하면서 버텨야할거같다.


이직한지 얼마안되었지만 뭔가 틀어진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