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를 맛보고 싶지만 빵을 다 먹기는 힘들어 해서 그런거 같으니까 빵 하나 하나의 크기를 줄이는건 어떨까
원래 의도는 식사용으로 빵 몇개 먹고 가라는 취지로 만든거 같은데
사람들은 여러가지 빵을 종류별로 맛을 보려고 가는거 같으니까 어쩔수 없이 사람들에 맞춰야지
여러가지를 맛보고 싶지만 빵을 다 먹기는 힘들어 해서 그런거 같으니까 빵 하나 하나의 크기를 줄이는건 어떨까
원래 의도는 식사용으로 빵 몇개 먹고 가라는 취지로 만든거 같은데
사람들은 여러가지 빵을 종류별로 맛을 보려고 가는거 같으니까 어쩔수 없이 사람들에 맞춰야지
무언가 얻으려면 무언가 희생해야만 한다 만원에 무한제공이면 일부 불편함도 가져가야 하는데 소짱깨들은 기본 사고가 달라서 걍 남으면 버림 걍 해줘 해줘임 소비자가 절대적 갑 일방적 선(善)이라고 스스로 정하고 믿음
소비자들이랑 싸워서 뭐가 남는데
대중이 받아들이는 인식,즉 민도가 중요하단 거임 옳고 그름을 떠나 소비자와 겨루면 안 사주니까 지는 거 다 안다 글로벌 기업도 아니고 지겠지 과태료 생기고도 남기지 않는 것 조차도 못해서 불만이면 소비자가 잘못이어도 가게가 망하겠지
시발 아직 새벽 3시 아닌데 얘 왜이러노
천재다..
시식빵처럼 잘라주거나 자르게 가위 두거나 해야하나
크기 줄이면 크기 줄였다고 욕함 ㅇㅇ 주소비자가 2030이라도 부모세대 조부모세대 보고 자라면서 못 먹고 살아서 먹을거에 한맺힌 인간들마냥 행동하는거 그대로 나옴 그 dna라는게 잘 안바뀜
어차피 갯수 제한 없는 부페인데 뭔 상관임
내 말은 애초에 작은 사이즈로 냈으면 뭐라 안하겠지만 이미 나온 마당에 줄이면 불만나온다 이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