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각에 사람 물갈이 하는 식으로 하는 것 같던데
아침에 예약 걸어놓고 주변에서 놀다가 받은 시간에 딱 가서
빵 먹기도 좋고 빵 자체가 사실상 하나하나가 주식급에
한입 쳐먹고 버리는 사람들만 없었어도
어차피 인당 빵 많이 먹어도 4~5개일텐데

헬조선 시민의식 생각 못한게 아쉽다
뚜쥬 빵뷔페가 잘되어야 서울 말고 다른 곳에도 지점 내고
파바도 빵뷔페 생각하는 좋은 계기가 됐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