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거 줄서는거 그건 어쩔 수 없다생각함
근데 기차역이라 다들 급한지 빵사는 줄 너무 빠름
허겁지겁 보고 담아야함..
또 매장 내부 매우 좁아서 사람들끼리 이리저리 부딪히는 와중
계산줄도 서야하니까 정신이 매우 사나움
그런 상황에서 계산하는 직원 응대가 최악임
대전에서 본 사람들 중에 제일 불친절함..
성심당은 이전에 봄점에 가보기도 했고
오늘은 기차 시간남아서 겸사겸사 간건데
나 하나 안가도 장사 잘될테니 앞으로 절대 절대 안갈거임 ㅋㅋ
대전역은 어떤지 몰라도 다른 지점에선 줄 없으니까 그냥 가라고함
보수: 한국인 더 일해야 한다 주6일 토요일 근무 https://m.ytn.co.kr/news_view.amp.php?param=0101_201912061730062669
빵이 엄청 잘 팔리긴 하나보네, 우리동네 파리바게트는 진짜 저거 1/3 정도 쌓아놓고 파는듯
ㅇ ktx타기전에 저거 말곤 없어서
ㅋㅋ 니가 느끼기에도 줄이 빠른데 포장하고 계산하는애는 얼마나 힘들겠냐 게다가 다들 ㅈㄴ많이 사갈텐데
돈주고 구매하는 고객이 그것까지 이해할 필요는 없지
ㅋㅋㅋ 힘들테니까 이 글 본 사람들 다들 가지마~~~~~
나는 본점이 더 정신없던데 방향도 안 정해지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라고 해서 당황스러웠음
ㅠㅠ
이건 뭐 시장바닥에 백구두 신고가서 걷기힘들다고 하는것 같다고나 할까.. ㅋ 계산직원응대가 어떻게 최악인지는 말을 안하니 무슨상황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5줄까지는 당연한 얘기를 마치 단점인것처럼 적는게 ㅎ
유명한 집이니까 그런 당연하게 생각하는 문제들 다 이해함 그런거 싫었으면 줄서면서까지 안갔지ㅋㅋ 근데 난 불쾌함을 느꼈으니 그 문제들까지 다 불평하는거임 ㅎ.. 불친절까지 양보할 수는 없어
저거는 왜덮개안함? 먼지 침 코딱지 다 떨어질듯 으웩
it really is
난 비닐 포장 안 한 빵은 안 삼
대전역 걍 튀소만 따로 파는줄 있는데 거기서 튀소만 사는게 편함ㅋㅋㅋ
빵, 커피 못처머거서 환장한 조센징들이노
솔직히 거품임
꼬우면 안가면 되고 갈사람들은 천지니
솔직히 거품임x2. 15년전 쯤엔 괜찮았는데... 거품 ㅈ나 끼임
빠리바게트 빵이나 실컷먹으렴ㅋㅋ
대전역점은 모르겠는데 본점이나 다른지점은 입장은 줄있어도 구매떄는 줄서는거 아님 입장때는 매장인원수때문에 줄서는데 입장해서는 구매줄따로없이 왔다갔다해도됨
??? 이상하다 나 1달 전에 갔을 때는 점원들 다 친절했는데(바이럴아님 성심당거품맞음ㅇㅇ)
그럼 뭐 싱글벙글하면서 맞아주냐? 사람이 몇인ㄷ ㅋㅋ 일 안해봄?
하여간 조선은 그놈의 친절타령 ㅋㅋㅋㅋ 누가보면 시급13만인줄 ㅋㅋ
기분 나쁘게는 안 해야지 ㅋㅋ 친절까진 안 바래도
넌 알바한테 불친절 당하는게 취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