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350도도 모자라다 소리 나오길래

울집 250도 올라가는 고대 유물로 구워봤는데

매달 먹던 파파존스 이제부터 안 시켜먹기로 했다.


버섯 넣고 안넣고 차이 있음

어제 첫판 냉털할 땐 새송이 있었는데 아쉽

풍기 피자가 괜히 따로 있는게 아니여. 


도우는 블로그 이태리 부뚜막 참고했는데

폴리쉬 35% 에 내맘대로 냉장고에서 숙성하던 풀탕종 추가했음. 

밀가루는 cj 아티장 강력분 씀

(베이킹 다시 시작하며

하오니 채널에서 보고 별 생각없이 주문했는데 다음엔 안 살듯) 


어제 아침에 구워서 먹고 남은거 그냥 유기했다가

저녁에 먹으려니 도우 넘 딱딱해서 별로였는데

오늘 아침에 구운건 남은거 덮어두니 

도우가 파파존스 말랑거림 비슷하더라.

앞으론 꼭 남은거 덮어두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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