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 30만원에 올라온
라인미스 우녹스 XFT-135를 고심 끝에 구매하였습니다.
비대면 거래였는데 좀 황당.. 했지만 작동 잘 되는거 확인하고 줏어왔음
기존에 쓰던 인헨스는 생선구이용으로 강등.
앞판이 아예 검댕으로 가려져서 내부가 안 보이는 수준.
안쪽도 마찬가지
안에 있던 오븐 팬은 오븐 클리너로도 검댕이 제거가 안 돼서, 파이프크리너를 붓고 1시간을 방치해도 안 지워져서 버렸습니다. 팬 위에 있던 테프론 시트인데 저 색 나온건 처음본듯
청소 후. 오븐 팬이랑 스팀호스가 오기를 좀 기다렸습니다.
테프론 시트랑 오븐 바람막이랑 평판, 스톤까지 장착한 모습.
테스트겸 호스 꼽고 돌려 보는데..
?? 물이 안딸려 들어감
그래서 뒷판 까보니까 바이브레이션 펌프가 작동을 안 하더군요. 선 빼고 다시 꼽아도 안 돼서, 새로 사려고 했는데
??
뒷판 깐 겸 청소하고 선 연결해서 가결합 한 다음에 한번 켜 봤는데 되서
오늘 치아바타로 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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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다 커
너무 커서 아마 베란다로 뺄 것 같아요 - dc App
우와
와. 세척 능력자... 그나저나 위즈웰 인핸스를 생선구이로 쓴다니... 너무한 게 아닌지!! (충혈된 눈으로 잔뜩 찌푸린 표정의 개구리)
이야 우녹스를 30에!!!
너무 싼 가격이라 하자가 있는건 아닐까 몇날 며칠을 고민하다가 질렀습니다. 하자가 있는건 맞는데 어째 수리가 되었네요 - dc App
제 오븐도 오래 가기를 기원하면서..! - dc App
닦아놓으니까 꽤 멀쩡해보이네 ㅋㅋㅋ
다 닦이긴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 dc App
우와 스텐이 번쩍 번쩍~! 이뻐요 ㅎㅎ
세척 후 와 ㅋㅋㅋㅋㅋ
와 ㅊㅋㅊ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