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커나 이런저런 세미나 가보고싶어서 신청하는데 한번을 안되네
매번 세미나 당일 스토리 보면 다 가게하는 사람들 아니면 매번 가던업계 사람인듯한 사람들만 또 듣고있고
특히나 유명인이나 유명가게에서 하는건 뽑히는 일반인들 한두명밖에 없는듯
일반인은 아는사람이나 업계사람 다 꽂아주고 남는자리 떨이 주는건가
올리커나 이런저런 세미나 가보고싶어서 신청하는데 한번을 안되네
매번 세미나 당일 스토리 보면 다 가게하는 사람들 아니면 매번 가던업계 사람인듯한 사람들만 또 듣고있고
특히나 유명인이나 유명가게에서 하는건 뽑히는 일반인들 한두명밖에 없는듯
일반인은 아는사람이나 업계사람 다 꽂아주고 남는자리 떨이 주는건가
보통 제과협회에서 먼저 빵집들 다 돌려서 채움
그럴거면 일반인 신청을 왜받는거지
가끔보면 인기있는 수업은 일반인 진짜 한명도 없는거같던데 리그램보면
그런거 어차피 업장용제품 써야되서 일반인은 재료구하기도 쉽지 않을껄?
업장용레시피 소개하는 데 아님? 일일 클래스가 아님
퓨라토스 베이크플러스같은데서 하는건 제품 홍보겸해서 업계사람들 위주로 뽑거나 애초에 업계사람들한테만 신청받는거 맞는데 올리커같은 말로는 추첨제라고 하는곳들도 업계인이나 아는사람들 먼저 뽑아주는거 맞음 보면 맨날 너무 많이 지원해주셨다고 하는데 보면 가는사람들만 또 뽑혀있음
올리커 유튜브채널 가보면 레시피랑 만드는법 나오는 영상도 있네
아 역시.. 나만 맨날 안되는줄.. ㅎ 아는사람들로 채울거면 애초에 일반인 신청을 왜 받는지. 개인정보 수집하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
비업계 일반인 입장에서 ㄹㅇ 불쾌할만하긴해 왜그렇게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