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것저것 부재료 넣는거 그만두고


전란액에 설탕이랑 소금 그리고 바닐라 듬뿍 넣어주고


휘핑기는 중속 -> 저속으로 전란액 40도로 유지하면서 휘핑 쫀득하고 매끄럽게 쳐주고 


쌀가루랑 밀가루 3:1 비율로 섞어서 채 쳐서 넣고 


주걱으로 저어주는거 횟수 정확하게 지키고 


굽는 온도랑 시간 오븐 성능 감안해서 맞추니까 진짜 겉에 살짝 과자처럼 바삭하면서 속은 구름처럼 부드러운 질감으로 나옴


진짜 개맛있다.



가로세로 22센치 짜리 정사각 틀로 32조각 낸거 순식간에 4조각 해치움





근데 날이 더워질수록 제누아즈가 덜 부푸는거 같음


왜 그런거지 


빵준서 유튜브에서 계절에 따라서 계란 수분 함량도 달라진다고 그랬던거 같은데 그거 때문인가 


아니면 정사각 틀에다가 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