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람이 많아도 너모 많아서 불가능하지만
예전엔 항상 끊기지 않는 시식 공급이 있었다.
다양한 종류의 빵들을 들어가면 언제든지 맛 볼 수 있고
솔직히 혼자있을때 가볍고 기분좋게 밥해결하러도 많이 들어감
눈치 1도 안봐도 되는 정도였음
그래서 항상 사람들에게 성심당하면 좋은 기억으로 자리잡아 있었을 거다
지금은 사람이 많아도 너모 많아서 불가능하지만
예전엔 항상 끊기지 않는 시식 공급이 있었다.
다양한 종류의 빵들을 들어가면 언제든지 맛 볼 수 있고
솔직히 혼자있을때 가볍고 기분좋게 밥해결하러도 많이 들어감
눈치 1도 안봐도 되는 정도였음
그래서 항상 사람들에게 성심당하면 좋은 기억으로 자리잡아 있었을 거다
어릴때부터 대전 살았는데 이게 맞음
마즘..매대 한바퀴 돌면서 시식 빵 나오면 먹다가 여유롭게 빵 고르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좆간들한테 치이고 휩쓸려서 가기가 싫음 - dc App
ㅇㅇ 코로나 터지기 전까지 시식빵 엄청나게 썰어줬음 아주 옛날부터 그랬는데 코로나때 위생 이유로 시식 없애고 그 이후에는 손님이 너무 많아져서 시식빵 썰어주기 힘들다보니 없앤듯 - dc App
ㅠㅠ
ㅇㅇ
바이럴 드럽게 심하네 맛대가리도 없던데. 성심당빵이 너무 맛있어서 엉엉 울었다는둥 별 정신병자같은 글도 보고
근데 다른 대기업 빵집 보단 맛있음 가성비 좋아서 인기 좋은것도 있고
성심당이 맛없으면 어디 빵을 맛있다고 쳐먹을까 궁금함, 성심당이 어디가서 맛대가리 없다는 소리 들을 정도는 아닌데
마지막으로 간게 코로나 직전이긴한데 ㅇㅈㅋㅋ
그러고보니 옛날엔 시식이 있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