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람이 많아도 너모 많아서 불가능하지만

예전엔 항상 끊기지 않는 시식 공급이 있었다.


다양한 종류의 빵들을 들어가면 언제든지 맛 볼 수 있고

솔직히 혼자있을때 가볍고 기분좋게 밥해결하러도 많이 들어감

눈치 1도 안봐도 되는 정도였음

그래서 항상 사람들에게 성심당하면 좋은 기억으로 자리잡아 있었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