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면서 무난하데서 AF400으로 어제 시켜서 오늘 받은 다음 시운전/공회전 후 바로 레몬 파운드케이크 ㄱㄱ
부푸는거만 봐도 재미있다.
아제로스가 떠오르는 아름다운 크레이터
집에 있는 에프로 해서는 볼수 없던 알흠다운 360도 갈색
식히면서 레몬 아이싱 투하
부드럽게하겠다고 레몬즙을 좀더 넣었더니 조금 시다.
슈거 파우더가 한 컵이 들어갔는데..
황금빛 단면.
다 식혔고.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낼 회사 가져가서 나눠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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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첫오븐 진짜 개재밋어 ㅎㅎ
얼라이언스를 위하여
추카추카추
행굽 생활 시작이네. 축하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