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 많이 올려서
ㅈㅅ
마지막 개폭식이라
이해좀
오늘 4~5곳 간듯함..
먹는걸찍는걸
가고싶었던
아맘다코탄? 조금 실망..
내 입맛 기억속에선
팽스톡? 거기가 더 나은 느낌
그리고 늘 가는 블랑제
역시나 버터향이 너무 좋음..ㅠㅠ
또 오호리공원앞에
카츠샌드가 맛있데ㅅ서
먹었더니 쏘쏘했음..
지하상가 애플파이는
오랜만에 먹었지만..
너무 달아서 나는 별로더라..
너무 내용물이 많아서 이질감?드는??
내일 아임도넛 기본 먹어볼까
생각중 쫄깃한 빵피?가 좀 괜찮았던 기억
- dc official App
밑에서 여섯번째 맛나보임
생각보다 별로였어.. 뭔가 씹을때 바삭함이 너무 스무스하게 옴ㅠㅠ 좀 더 바삭했더라면 - dc App
고마워 내일가보께 - dc App
ㅊㅊ
오
보기만해도 달콤하이 혈류에 당올라오는 기분이랑께
아임도넛 맛있어 기본이 제일 낫더라
한국이랑 가격은 좀 비슷하거나 더 싼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