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재료 써서 대충 만들었으면 그에 걸맞게 가격도 저렴해야 하는데


돈값 못하는 가게들이 마가린이나, 에버휩, 싸구려 인공 향료 사용해서 만든 제품들을 비싼 가격에 팔아먹는걸 욕해야 하는거 아니냐



왜 계속 빵값 자체를 걸고 넘어져서 마진은 얼마를 남겨야 하네, 소금빵은 얼마여야 하네 이런 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노


맛있게 제대로 만든 빵이라면 돈 좀 더 내더라도 먹을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