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한지 9년차임 경력 20년 넘음


소금빵 10년전에 처음들어올때 


개당 천원에 파니까 안사먹어서 폐기 ㅈㄴ함


지금 버터값 계속올라서 올리다보니 3개담아 3800원임


다른 빵도 좀 합리적으로 팔려고 노력함 


치아바타 이런거 2천원 받다가 이제 2500원임


근데 ㅅㅂ 9년동안 내월급 250임 ㅅㅂ... ㅋㅋ


직원도 못쓰고 와이프랑 둘이서 ㅈㄴ 빡시게 일함...


수없이 망할뻔 했는데 버티니까 주변 빵집 ㅈㄴ 비싸지더니


이제 정상화되서 와이프랑 최저임금 벌어감...


아 재료 최상급은 못써도 마가린 쇼트닝 이런거 안씀


무슨 20년전 개인 빵집들 생각하니본데


요세는 마가린 쇼트닝 쓰면 고객이 바로 알음


입맛 ㅈㄴ 고급되서 모를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