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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는데 스브스뉴스 맛도리에서 인터뷰요청하길래 와이프랑 인터뷰하고옴

언제부터 한국인들이 소금빵을 먹었다고 소금빵에 초점이 맞춰진거같은데 가격대는 대부분 2~3천원선이었음

빵맛은 딱 성심당급이었음 그 이상도 이하도아님 천원빵집보단 훨나음

베이글 바게트 나도 비쌀이유 없다고 생각함 버터+마가린 한 소금빵이 어그로끌려서 그렇지

지랄하는애들 처먹고 의견냈으면 좋겠음

한번더 가볼까했는데 13분만에 웨이팅 끝났더라 담에 반차쓰고

2차웨이팅 노려봐야겠음

빵 사서 글로우성수에서 먹을수 있는거도 좋았음 여긴 커피로 돈좀남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