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옷이 비싸다는애들이랑같음.
여기서 말하는 옷은
속옷도 아니고 일상 복임
유니클로나 무신사도 비싸다고 욕먹는데
가격내리라는 애들 한트럭임.
참고로 유니클로에서 제일 가성비 있다는 티셔츠 조차도
4000원만 들면 만들 수 있고 무려 14900원에 판매중이다.
후드나 원피스 티셔츠는 25000원이 넘으므로 엄청난가격을
고객에게 전가하는셈이지.
티셔츠나 옷을 만들어 파는데 자격증이 필요한가?
기업이나 일반인이 시작하는데 엄청난 진입장벽이 있나?
모두 아님.
빵처럼 니가해가 통하는 분야인데
" 조센징들은 하나같이 옷이 비싸다고만 하지 지들이 팔지않음"
왜? 유니클로가 병 신이라서 그가격에 파는게 아님.
무신사가 병 신이라서 그가격에 파는게 아님
전세계에 통하는 슈퍼대기업도.
이가격이 맞으니까 파는거다. 꼬우면 니가하라 이거지.
빵이 비싸다는놈들조차도 베이킹 유튜브 1달보면 다 할 수 있고
중기청들어가서 연이자율 2.4% 로 서울이나 지방 빵집차려서
할수있음.
근데 안함. 왜?
" 내가 돈도 안되고 노가다에 폐업률40% 가 넘는 제빵을
왜 해야하지?"
" 내가 그 가격에 팔수있다고 했지 내가 그가격에 왜 팔아야함?"
이 두가지 논리로 절대안함.
가끔 서울시나 시장에서 말도안되는 가격에
티셔츠나 청바지를 파는경우가 있는데
서울시꺼는 바로 매진되고 시장은 후지다고 안삼ㅋㅋㅋ
니들이 공장빵 안먹는거랑 똑같네 ㅋㅋ
싼 공장 옷은 안 입고 브랜드있는 옷을 한국인이 주로 소비하니
옷값이 비싸다는게 기자의 설명임
28수니 30수니 그런거 안 따지고 일본이나 미국애들은
그냥 쳐입는데 개조센징만 그런거 따지면서 비싸다고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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