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베리에 빠졌는데
프랑스 친구한테 (일본 도쿄에 삼)
이거하고 이것중에 뭐가 좋아? 하니까
쌩또노레는 커서 부담스럽고
에클레어가 가격도 적당하고 생토노레보다
덜 부담스럽다는데, 다들 그리 생각함?
난 에클레어 요즘 직접 짤 때마다
기계같이 똑같은 길이 그리고 똑같은 두께로
나오질 않으면 ㅈㄴ 열받음
몰드는 너비가 3cm나 되다보니 두께가
고구마같이 나오고...
빵붕이들은 에클레어 판매되어있는 것을 볼 때
1cm정도의 차이는 크게 신경 안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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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으로 에끌레어 크기 왜케 집착하는건지 모르겠음 난 모양 울퉁불퉁하고 지멋대로여도 맛만있음 된다 주의라서ㅋㅋ
그래? 맛있다 해도 외형을 엄청 따지다보니 - dc App
에클레어는 두께보다는 직선인지아닌지가 중요하다고봄
직선이긴 해. 스크래퍼 대고 짜거든, 그래서 곧은 것에는 문제가 없어 - dc App
에끌레어 해~ - dc App
미안하다 - dc App
@우라늄케이크 미안하면 하나줘 - dc App
@우라늄케이크 근데 만들다보면 이맛은 이형태로 해야겠어 하고 확 꽂히지않음? - dc App
이번에 저당카카오는 확실히 그리 꽂힘ㅇㅇ 그런데 나는 베리쪽 맛 만큼은 시그시처로 개발하고 싶어서 잘 팔리고 맛도 완벽한 녀석으로 만드는데 집착하고 있어서 - dc App
베리쪽은 트리플베리나 산딸기+크랜베리섞은게좀 맛있던데 콩포트 만들었을때 베리쪽으로갈꺼면 새콤한게 확실히있어야 맛있더라
아직도 고민해? 근데 슈 꼭 해야해? ㅋㅋㅋ난 솔직히 에클레어 안 사먹음.. 눅눅할 확률 90프로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