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엔 60종이니 80종이니 써놓지만 실제 진열하는건 20종 이하
잘팔리는걸 집중적으로 놓는게 나으니 그건 당연한데
문제는 영업일이 쌓일수록 고객들이 좋아하는 품목만 남아야 하는데
어케된게 갈수록 좆같은 빵만 깔아놈
천원자리니 다 그게 그거 아니겠냐 하겠지만 실제 천원빵도 퀄차이심함
어떤건 어 이게 천원이면 먹을만하지 어떤건 와 이건 거저줘도 진짜 ...
근데 갈수록 후자빵만 남는다니까
회사앞에 있던건 그지랄하다가 얼마전에 접었고 (1년도 못버틴듯)
집근처에 있는건 개업당시완 딴판으로 딱봐도 파리날리는게 얼마 안남은듯
대쳉 ㅙ 그지롤을 하는걸까 본사에서 점주 요구대로 안내주는건지
개당 200원 남는다지만 실제론 빵별로 마진차이가 나서 좆같은 빵만
팔려고 욕심내는건지 ㅉㅉ
천원빵존재만으로 절하고 처먹어야지 뭐그렇게 바라는게많지 천원짜리빵에 맛을기대하는게 인간아니지 돈없으면 생존차원에서 처먹으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