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생크림은 존나 싫어했음


니글니글 느글느글 느끼느끼


뭔가 속 뒤집어져서 케익 가져와도 뭐가 맛있다는지 몰랐음


나중에 빵집 일하면서 케익 종류를 알게 되고 다시는 생크림 안먹음


더 나중에 되고 나서야 빵집에서 파는 생크림이 최소 며칠은 둬서


이미 맛 간 상태라 노맛이고 만든지 얼마 안된 생크림은 괜찮다는걸 알게된 뒤로


개인빵집 조오온나 욕하게 됨


뭐 지금은 맛집 왜 거의 다 망했지만

(그래도 생크림 케익은 최하위)



슈크림


초딩땐 괜찮았는데 중고딩때부터 뭔가 딱 꼬집을 수 없는데


좆같은 맛 나면서 싫어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