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케 만드는데 설탕에 양념 막 묻어있어서 사러 가기 귀찮길래 그냥 설탕이랑 같은 양으로 스태비아 넣었는데
식히고 냉장고에 짱박아서 아직 안묵어봤는데..
무게대비 설탕과 같은 당도로 배합해놓은 제품이면 대충 괜찮을거고 순수 스테비아면 음..
포장지에 설탕과 같은 양으로 쓰라고 적혀있었긴 했눈데..
당도 같게 만든 제품 아니면 개조졌음
성분표는 못봤다 ㅠㅠ
당도 비슷해도 맛없음
스테비아 특유의 쨍한 단맛?이 있어서 결과물의 맛이 꽤 다르긴 하더라 에리스리톨 95%이상에 스테비아 약간 섞은 제품으로 빵 만들면 빵은 잘 만들어지긴 하던데
무게대비 설탕과 같은 당도로 배합해놓은 제품이면 대충 괜찮을거고 순수 스테비아면 음..
포장지에 설탕과 같은 양으로 쓰라고 적혀있었긴 했눈데..
당도 같게 만든 제품 아니면 개조졌음
성분표는 못봤다 ㅠㅠ
당도 비슷해도 맛없음
스테비아 특유의 쨍한 단맛?이 있어서 결과물의 맛이 꽤 다르긴 하더라 에리스리톨 95%이상에 스테비아 약간 섞은 제품으로 빵 만들면 빵은 잘 만들어지긴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