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외식업쪽에 종사 하셔서 나도 자연스헙게 요리가 좋고 파티쉐를 동경하게 되어서 제제과로 유명한학교도 졸업해서 좋은곳에 취업하게 되었는데 진짜 생각보다 너무 힘들어서 나랑 안맞는일인가 싶기도 하고… 현장일은 처음이라 여태까지 했던게 딱히 소용도 없다고 느껴지고 … 취업한 사람들 처음에 다들 이렇게 느꼈음 ㅠㅠ? 좀 버티다보면 적응 되려나… 내가 아예 첫 사회생활이 아닌대도 여태까지 했던일 중에 제일 힘들어서 나랑 안맞는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