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한지 얼마 안됬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듬…
익명(117.111)
2025-09-30 19:22:00
추천 9
아빠가 외식업쪽에 종사 하셔서 나도 자연스헙게 요리가 좋고 파티쉐를 동경하게 되어서 제제과로 유명한학교도 졸업해서 좋은곳에 취업하게 되었는데 진짜 생각보다 너무 힘들어서 나랑 안맞는일인가 싶기도 하고… 현장일은 처음이라 여태까지 했던게 딱히 소용도 없다고 느껴지고 … 취업한 사람들 처음에 다들 이렇게 느꼈음 ㅠㅠ? 좀 버티다보면 적응 되려나… 내가 아예 첫 사회생활이 아닌대도 여태까지 했던일 중에 제일 힘들어서 나랑 안맞는건가 싶음..
원래 일은 다 힘듦 요식업은 좀 좆같긴 하지
제과제빵도 그렇고 베테랑들 존경스러운게 좋아서 하는 일이라지만 과정은 존나 공장 뺨치는 수준으로 매일이 단순반복인데 어떻게 견디냐는거다
힘내 쨔샤
유튜버, 제과제빵 강사, 레터링케이크샵, 구움과자카페 등으로 빠질듯
몇살인 모르지만 원래 요식업자체가 힘듬 일마다 힘든요소들이 있겠지만 빵일 오래한 할배들이 빵일이 밀가루 만지는 노가다라고 괜히 말하는게 아님 1년이상해보고 생각해봐
ㅎㅇㅌ
원래 쓰리디 직종임
qt하네
제과제빵은 그나마 덜힘드실듯
사회에 지금 하는 일 보다 훨씬 힘들고 고달픈일 많음. 지금 사회생활 처음 시작하는 것 같은데, 꼰대 같은 소리 같지만, 지금 하는 일이 어려워서 그만둔다면, 다른 곳에서도 적응하기 어려워. 그만큼 남의 지갑에서 돈 벌어오는 일이 어려운 일이야. 우리네 아빠 엄마들은 그런 어려움을 20년 30년쨰 하고 있는 것이고.. 잘 이겨내길 바래
아침 새벽에 출근하고 빵만드는 거 진짜 힘들어 보이던데 알고 한 거 아님?
힘들면 젊을때 빨리 틀어 늦으면 다른곳도 안받아줭
좋아하는거라도 직업이되면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