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장사 잘되는지
작은 상권안에 3호점까지 낸 가겐데
어쩌다보니 유튜브에 떠서 보니까
사장이 엄청 젊더라 21살이랬나

부럽다 생각하다 한번 사먹으러 가봄
1호점은 이것저것 하는 동네 빵집 st이고
2호랑 3호는 특화 메뉴가 있는 까페던데
오늘 난 에그타르트가 주력인 집으로 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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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 외에도 구움과자 몇가지랑 케이크도 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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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 네가지 맛 있었는데
밤이랑 고구마는 별로 안땡겨서
기본이랑 옥수수만 사옴

두가지 먹어봤을땐 기본 파이지 필링은 다 똑같고
그냥 토핑만 다르게 올린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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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이스에서 꺼내서 이동하고
집에서도 포장에 물기맺힐정도로
냉장했다 먹었는데도
파이지의 파삭파삭함이 제대로 살아있어서 조았음
그냥 파스스정도가 아니라 빠쟉한 정도?

담엔 케이크도 먹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