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달에 학원 클래스에 배운 걸 적어갖고와서




집에 와서 비슷하게 만들어보니 




그 모습은 잘 안나긴 하네요:) 그래도 이런저런 시행착오




겪어가는 과정같아 더 분발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제과기능사 필기시험 통과했고,




제과 실기 학원수강비용 모아서 취득도 하려구요!





지금 제 목표가 제빵분야로 굳힌 건지, 다른 길을 가야할지




무척이나 고민이 되긴해요. 무엇보다 땀흘려 직접 만들어보고




땀흘려서 만들어보는 게 제 삶의 원동력이 되더라구요 





원데이클래스 제겐 비용이 (많이)크긴 했어요. 요즘은




유투브 찾아보거나 과자,빵 갤에서 조언해주시는 갤러분들의




조언을 참고해보며 다음에 만들어 볼 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중력분 가루로 수제비도 만들어봤어요!





제과든 제빵이든.. 투입비용을 무시못하는 거 같아요. 하지만




그래도 제한된 금액내에서 결정해보고, 그만큼 재료만




제대로 있으면 만들 수 있다면 값비싼 수강료 그 이상의




가치를 하는 거니까, 이제는 식자재마트 가서 식재료 사서




 뭐 넣어 볼까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애먹기도 하고.. 사람들앞에서 근사하게 만든





거 보여주고 싶긴한데.. 생각만큼 잘 안 나올 때가 많지만, 태우고




속 안익고 그러면 너무 속상하지만. 그래도 좋아요.




가장 저다운 제과 제빵을 만들어가는 길이라 느껴져요!




다음에 만든 제과, 빵 올려볼게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