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를 분해해서 빵과 감튀를 에어프라이어에 돌림
패티도 같이 돌림
180도로 하면 좀 타고, 160도로 돌리는게 적절.
양파, 버섯, 베이컨조각은 에어프라이어에 살짝만 돌리고
마트에서 양상추하나 사서(2천원이면 일주일 내내 먹음)
양상추 위에 에어프라이어로 살짝 돌려준것들을 올려줌
토마토나 소스묻은 양상추조각들도 올려주고
빵을 덮어서 재조립 마무리
모양은 좀 못난이지만 맛은 사먹는것과 거의 똑같다!
빵이 조각나있는건 여러명 여자손님들이 버리고간걸 모아서 그런거임
진짜같아서 무섭네...어디서 주워오냐 - dc App
파이브가이즈나 쉑쉑 요즘은 파이브가이즈 주로감 여자손님들 먹는거 보고있다가 쓰레기통에 버리고가면 알바 안볼때 주워서 가방에 넣음
@글쓴 과갤러(117.111) 거기가면 너도 뭐 먹어야 됨? 아니면 그냥 출입됨?
그냥 출입 가능한데 직원이 테이블 치우려고 자주 돌아다님 적당히 직원 안볼때 여자손님이 버리고간거 주워서 돈주고 산거인척 테이블위에 올려놓고 있는게 좋음
미식가노
ㅊㅊ
이왜진
ㅆㅂ
시발 그냥 무료급식소를 가
ㄴㄴ 여자손님들이 버린 버거 재활용해서 먹는게 맛있어
그냥 본인이 먹다 남긴걸로 하는거지?
아니 매장에서 여자손님들 먹는모습 보고있다가 버리고가면 바로 주움 버릴거같은 여자손님은 딱 티가 남 버거 사서 먹다 남은거 10분이상 그대로 두고있으면 보통 버리고 감
왜 싫어?
그거 내가 먹다 남긴거임 ㅇㅇ
잘 먹었어 고마워
정신병자 새끼인가
길에 신선한 고양이들도 많은데 왜 이런 정크푸드를 먹느냐 안타까워서 그래
고양이 잡아먹어? ㄷㄷㄷ
실베추 눌렀다 감사인사는 됐다
컨셉이겠지 니가 남긴거지 시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