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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잘라먹었을땐
사실 잘 잘리지도 않고
별로 맛없다 생각했는데

오늘 얼렸다 먹으니
또 좀 갠츈한듯도 싶어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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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못먹을만큼 달다는 느낌은 아님
그냥 브라우니가 달지뭐. 이정도?

거진 초코 캬라멜 수준의 꾸덕함
압도적 설탕양이 만들어내는 그 질감은 좋음

근데 맛있는 커버춰쓰면 세배는 더 맛있어질듯
뒷맛이 허쉬초콜렛 특유의
시큼한느낌이라 좀 기분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