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나카무라 아카데미의 사계절 양과자
무화과 콩포트를 만드는데 방법이
1.반건조 무화과의 꼭지를 떼어내고 뜨거운물에 살짝데친다
2.냄비에 나머지 재료를 넣고 끓인뒤 손질한 무화과를 넣고 1주일 이상 절인다
이렇게 되어있는데 꼭지떼고 데친 무화과에 끓인 와인시럽 붓고 숙성하란 말 같은데 그냥 같이 끓여버림
맛은 찐초콜릿과 코코아파우더를 발로나를 써서 그런지 "난 비싼 몸이야"를 온 몸으로 말하는것 같은 고급진 맛이라 책을 구할 수 있다면(도서관에서 빌린다든가) 한 번쯤 도전해보는걸 추천
와인은 과일맛나는 레드와인 아무거나 싼거 사서 썼다
저번에는 귀찮아서 꼭지를 안 뗐더니 꼭지 식감이 딱딱한게 씹혀서 별로라는 말을 듣고 이번엔 손수 꼭지 다 뗐다
난 버터는 엘르앤비르고메버터 코코아파우더는 발로나 초콜릿은 발로나 에콰도리얼 누아 썼다 피스타치오는 구워서 쓰는건데 굽지 않고 글라스 로얄 안 바름
몽슈와는 이제 하고싶은거 한 개 남았고 나카무라만 많이 남아서 고구마 나오면 고구마 시리즈 도전해봐야하는데
집에 플렉시판 끄넬 중고로 산거 있는데(플렉시판 끄넬은 현재 단종이다) 그냥 거기다 군고구마 휘낭시에 구울까 생각중이다
이거 맛있겠는데 나도 그 책 도서관에서 빌려봐야겠다
ㄹㅇ추천
과빵갤 큰손
그런가 ㅋㅋㅋ
미안한데 생리 때 보리알처럼 부풀어오른 우리 강아지 생식기 생각났어 ㅠ
그걸 굳이 말할 필요는 없자나ㅜ
야해
우리도 무화과 꼭지따서 시럽에 졸인다음 럼주에 담그는데
거짓말 아니고 저거 가로로 반갈라서 애벌레 빼내야됨 다있는건 아닌데 한봉에 몇마리씩 많으면 수십마리 무조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