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슈에 글라사주 처음으로 해봄.
거울처럼 만들기는 어렵네.
허전한게 왜 금가루 올리는지 알거 같음.
어제 사태 후 보수결과.
결국 글라사주는 넘쳐버림. 그래도 많이 넘치기 전에 적당히 굳으면서 막혀서 다행.
타르트 버전. 작아서 좀더 매끈한 결과가 나온거 같아.
한 입.
씁쓸한 글라사주와 달달한 가나슈의 조화가 만족스러웠다.
근데 일본 레시피라 그런지 좀 단 편.
그럼 끝
다들 연휴 잘 마무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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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빵집함? ㅋ
손님이 나랑 직장 동료 뿐인 퍼스널 빵집이긴해 ㅋㅋ - dc App
나도 손님으로 껴줘
@과갤러1(58.29) ㅋㅋㅋㅋ - dc App
ㅊㅊ
와...
싱크홀 같다
그래서 장식이 필요한듯. 슈거 파우더라도 뿌려봐야겠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