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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슈에 글라사주 처음으로 해봄.
거울처럼 만들기는 어렵네.
허전한게 왜 금가루 올리는지 알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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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태 후 보수결과.
결국 글라사주는 넘쳐버림. 그래도 많이 넘치기 전에 적당히 굳으면서 막혀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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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트 버전. 작아서 좀더 매끈한 결과가 나온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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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씁쓸한 글라사주와 달달한 가나슈의 조화가 만족스러웠다.
근데 일본 레시피라 그런지 좀 단 편.

그럼 끝

다들 연휴 잘 마무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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