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큼 틀니에 가까워진 갤러라면
어쩌면 기억할지도 모르겠는데
나 유딩땐 kfc에서 치킨 팟 파이를 팔아따
파스스부서지는 고소한 파이를 부숴보면
따끈따끈하고 부드러운 치킨 크림수프가 들어있어서
트위스터와 더불어 최애메뉴였는데
미국엔 요즘에 다시 파는 것 같은데
한국 kfc 는 좀 안내주려나 기다리게 되는
추억의 맛, 위안을 주는 comfort food
하지만 나는 이제 계량없이도 빵과자를
마구마구 구워낼 수 있는 어른이 되었으므로
직접 만들어 먹기로 함
먼저 각종 야채를 볶고
버터에 밀가루 볶아서 루 만듦
태우지 말고 보글보글
치킨스톡이랑 향신료 우유넣어서 농도랑 맛내고
야채넣고
어제 올데이치킨나이트로 시켜먹고
남은 살 발라둔걸 넣어줌
오븐 사용 가능한 접시에 담고 냉장
어제 만든 반죽 밀어펴구
대충 잘라올림
겨란물
굽굽
냠냠
자투리 반죽으로 팔미에도 말아봄
하트ㅜㅋㅋ다풀렸누
그래도 계량없이 퍼프패이스트리 만들기
쌉성공인것 같다
나중에 언젠가 마지막으로
슈 종류에도 도전해보고싶네
[시리즈] 계랑없이 빵반죽하기에 도전! part
· 계량없이 퍼프 페이스트리 만들기 도전 part.1 · 계량없이 빵반죽하기에 도전 part.2
· 계랑없이 빵반죽하기에 도전! part.1
가게 여시면, 가서 사 먹고 싶어요..! 매번 제작편마다 보고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가게..열 수 있을까?
올려주시는 빵 사진 볼 때마다, 독창적으로 느껴져요. 가게 창업 유무를 떠나서 제빵사로서 많이 성장하실 거 같아서요!
큽 디씨 댓글에서 감동을 받을 거라곤 예상못했는데 감쟈합니다꒰՞⸝⸝ᴗ · 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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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군침돈다
마시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