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 기준으로 문제인건
만들어서 줄 사람이 없음.
가족 중에 나만 먹음; 그렇다고 많이 먹는건 아니고
오븐크기는 식빵 정도는 나와야해서 쩔수고
재료는 소비기한 빡세지 괜찮은 재료 써야하지
당근에다가 뿌리긴 또 좀 그렇고 개당 500원에 팔아야하나 ;;
그렇다고 냉동+오븐,에어프라이어 전기세 중복으로 나가지
생지를 어따 넣어놀 공간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지 ㅅㅂ
그나마 제과는 커버가 가능한데 빵은 ;;
점점 빵은 식빵만 만들게 되는
물론 내 기준으로 문제인건
만들어서 줄 사람이 없음.
가족 중에 나만 먹음; 그렇다고 많이 먹는건 아니고
오븐크기는 식빵 정도는 나와야해서 쩔수고
재료는 소비기한 빡세지 괜찮은 재료 써야하지
당근에다가 뿌리긴 또 좀 그렇고 개당 500원에 팔아야하나 ;;
그렇다고 냉동+오븐,에어프라이어 전기세 중복으로 나가지
생지를 어따 넣어놀 공간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지 ㅅㅂ
그나마 제과는 커버가 가능한데 빵은 ;;
점점 빵은 식빵만 만들게 되는
그래서 결국 부자집 아줌마들 취미가 된다니까 한국서 식사빵 잘 안 먹으니 디저트빵 위주이고 이 말은 집에서 가족들도 주식으로 저거 안 먹는다는 얘기거든 그럼 식사도 따로 챙겨줘야 해 버터 초코 같은 비싼 재료로 만들어 지인에게 뿌릴 정도로 돈있고 한식에 빵과자까지 만드는 시간도 넉넉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거
한국 제빵가게수 가격 형성의 모토가 저런 이유일수도 있는 듯.애초에 비주류니 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ㅇㅇ ㅠ
나도 손덜가는 구움과자류만 가끔 만들어서 소분해서 얼려둠 식사빵 좋아하긴 하는데 직접만든식사빵은 너무 맛이없어... 디저트류는 재료 좋은거쓰니까 어지간한 가게 퀄은 나오던데
디저트도 뭐 케이크 이런건 사먹고 잼같은건 해먹고... 투입 시간, 돈 대비 결과가 좋은것만 하는듯. 그래도 나름 재밌고 괜찮은것같은데ㅇㅇ
ㅋㅋ
혹시라도 당근에 팔거나 나눔은 하지마 파는건 법에 걸리고 나눔해도 나중에 식중독걸리고 그러면 골치아픔 진짜 악랄한사람은 고소할수도
와 할뻔 했다가 념글 구경하다 알았네 고맙다 ㅅㅂ
뭐 할뻔까진 아니여도 아무래도 빵 상태가 있다보니까 누구한테 넘기긴 좀 그렇고 음식물쓰레기봉투에 넣을 생각하긴 했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