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옛날식 그대로면서
과발효 절대 없고
자선사업인가 싶을 정도로 미치게 싼 가격만 받는
장인의 빵집을 찾았쯥니다
사올 때 마다 하나씩 소개해보겠쯥니다
일단 맘모스
저 맘모스 싫어하는데 여기 워낙 소보로가 보드랍고 맛있는데다 단과자 반죽이 찰지면서 부드러움의 극상밸런스라고할까.. 글루텐을 좀 덜잡은 느낌도 있는데 희안하고
소화도 잘되겠쯥니다. 진짜 신비로움 그 자체
저 크고 긴게 세줄 들었고 3천500원 입니다..
팥앙금은 아주 끝까지 단맛을 올렸는데 비비빅맛에 가까우면서.. 살짝 처음 먹어보는 맛 이었습니다.
완두앙금 싫어하는데 여기는 촉촉하면서 맛있다고 느꼈쯥니다.
크림은 아주 얇게 발라져 리치함을 끌어올려줄 뿐 주장이 강하지 않쯥니다.
여긴 부재료와 반죽 맛이 따로 노는 빵이 없쯥니다.. 잘 만든 요리.. 또는 믹싱이 잘 된 음악 같달까요..
이곳 단과자가 또 5개 3천원씩이겠쯥니다.. 좀 작지만 필링이 꽉차있고..
그럼 다음에 또..
총총
딸기쨈은 어디?
중간에 크림이나 잼을 바른다고 꺼무위키에 써있는 걸 보면.. 장블랑제리도 크림에 단밤이 들어가 있고 잼은 없네
바이럴임? - dc App
뭔소리야 크기가 반쪽이잖아
맘모스빵이 아니라 맘모스 썰어놓은 쪼가리구만
맘모스빵이 왜 맘모스빵인지 모름?
도마 관리좀 잘하자...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