끽해봐야 2~3년차 되어보이는데 본인 과대포장 + 업계 모든 풍파는 다 경험해보고 통달한것마냥 써놓는거보니까 넘 재밌음ㅋㅋ


일본에서 전문학교 다닌걸 가지고 블로그엔 대학시절이라 써놓다던가

(전문학교 = 돈만 주면 들어가는 걍 학원)


국내 원스타 레스토랑에 입사했다며 디저트파트 헤드셰프로 간다 ㅇㅈㄹㅋㅋ

파트 하나 맡아서 하는걸 가지고 아무데나 헤드 막 갖다씀ㅋㅋ


한두달됐나

진짜 헤드셰프가 이래라저래라해서 빡쳤나봄ㅋㅋ

하긴 경력도 얼마없으면서 뭐 얼마나 할수있겠냐.. 업장도 구인난이라 그냥 갖다 쓴거겠지

그만뒀다면서 하는말이 "내가 하고싶은대로 못해서"


지금은 가게 오픈함

자긴 구움과자를 당일생산 당일판매 한다며

냉동하면 맛이 떨어진다고 냉동해서 파는 곳들을 은근히 돌려깜

내가봤을땐 그냥 좁고 냉장, 냉동 시설 제대로 구비 안되어있을 확률이 99%


ㅋㅋ뉴비 허세부리는거보니까 웃기고 점점 응원하게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