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만들때 포슬포슬하게 섞은거안풀려서 반죽에 가다마리 생겼네...반죽치는데도 오래걸리는거같고르방이나 만들걸 갑자기 쇼츠에 비가반죽으로 피자만든거 떠가지고세미나갔을때 배운거 생각나서 해봤다가 망했노
가다마리가 뭐야? 뭉쳐서 안풀리는거를 그렇게 부르나?
엉 덩어리진거
역시 풀리시가 사용하기 편할듯. 아니면 본반죽물에 비가를 풀어서 쓰면 안되나?
처음에 피자도우 먼저 쳤는데 그렇게 나와서 식빵반죽칠때는 액체에 먼저 풀어서 쳤는데 똑같아..ㅜ
가다마리가 뭔가 했더니 카나마리였네 - dc App
비가 물에 잘 풀어서 쓴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