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장을 추구하는 제빵사일수록 특히 그러네

맛있는 바게트란 이러해야하고, 크로와상은 저래야하고

어느정도 기준은 있지만 너무 틀 안에만 맞추려고 하는 것 같다


맛을보고 무슨 의도로 만들었을까 생각하기 보다는

정도에서 조금만 벗어나있으면 잘못됐다고 취급해버리는 경향이 있음


그래서 그런가

실력좋은 사람 정말 많고 제품도 잘 뽑는데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빵집이 잘 없는것 같기도..


(실제로 만나본 사람들과 스레드로 본 나의 스몰데이터를 기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