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빵이 진짜 바이럴도 개많고 좆같은 가스라이팅 유언비어도 많음
스벅원두 싸구려 쓴다거나 커피는 너무 예민해서 그라인더 무조건 비싸야 한다거나 케이크 하루 묵혀야 맛있다거나 다 지랄같은 병신바이럴
사장도 알바도 이상할 정도로 타업종에 비해 또라이가 많은편 (이해할 수 없는 프라이드가 있고 좆도아닌걸로 손놈 진상취급을 잘함)
성심당도 광고 없다는거 개지랄좆소리임 부추빵때부터 개좆같은 바이럴 돌려서 십여년전에 검색하면 광고반 욕반이었는데 머전에 하도 갈데없으니까 큰거지 엔간한 지방 좆소도시만 됐어도 묻혔다
그래도 성심당은 바이럴 ㅈㄴ 돌리면서 번돈으로 맛은 좀 키운거같아서 이젠 욕 덜함 요즘은 적당한 동네빵맛집 정도로 가성비랑 맛이 올라간듯
그래도 머전벗어나면 어림도 없음 ㅇㅇ 지들도 주제파악했는지 안나오더만
그래서… 집에서 즐기는 커피와 빵의 장점도 좀 자랑해주지 않을래?
훨씬 싸고 훨씬 맛있게 먹음 장점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알려줘야 아냐? 본문을 읽었으면 저능아 아니면 유추가능하지 않을까
@ㅇㅇ(121.172) ㄴ몰라서 묻는걸로 보이면 니는 언어능력장애임
@ㅇㅇ(121.172) 사회성도 없고
커피는 그라인더 타는거 맞는데. 날 형태 크기 속도 등등에 따라 원두 분쇄 상태가 달라지면 추출 된 커피의 단맛이나 향 발현등이 일반 사람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달라짐. 괜히 비싼 그라인더 쓰는게 아냐
절삭력이 안좋은 저렴한 그라인더는 과한 미세 입자 때문에 텁텁해지는 것도 가장 큰 문제고.
그런 말이 하도 많길래 쓰다 버릴려고 3만원따리 샀는데 맛만좋음 본인 취미가 카페투어라서 커피로 유명한 카페 많이 가봤는데 이젠 밖에서 아예 커피 안사먹는다
단일농장 단일품종으로 마신거 맞아? 많이 다녀봤는데도 잘 모르겠고 3만원짜리로 만족이라면 축복 받은거..
개인적으로 느낀건 그라인더보다 그라인더 세척이 정말정말정말 맛에 영향 많이 준다고 느꼈음 근데 업장기계가 세척이 내가 하는 수준까지 될거같지가 않고 구조상 불가능해보임 (실제로 업자들 카페가보면 세척왜함?; 걍털죠; 그거 원래 세척안해요 이런 반응뿐)
세척은 뭐 기본이라.. 내가 말하는건 일반 커머셜, 블렌드 원두 말고 스페셜티 이상 단일농장 단일품종의 생두를 미디엄-라이트-노르딕 로스팅해서 특성 디벨롭이 잘 된 원두를 추출해서 마실때의 얘기야. 요즘 유명한 카페는 전부 스페셜티 필터 취급하지 않아?
@과갤러3(104.28) 그정도로까지 고급추구하진 않고 대충 사먹는데 이런 일반적인 커피는 집이 비교할수 없이 훨씬 낫더라 나혼자 느낀게 아니라 먹어본 사람들 다 동일평가임 애초에 그라인더 아무거나 산 계기부터가 커피 원데이 클래스 들으러 갔는데 업장에서 ㅈㄴ비싼 그라인더로 갈아서 전문가가 내려준 커피랑 그거 드립백으로 내가 긁어모아서 집주전자로 개대충내린 커피가 아예 구별하지도 못하게 맛이 똑같아서였음
@ㅇㅇ(39.7) 이게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고 같이 갔던 사람들 다 그렇게 느낌 ㅇㅇ 이거말고도 업장에서 직접 만드는 시간이 있었는데 양조절 다 좆대로해서 대충 만든게 전문가?가 내려준거랑 아예 맛차이가 없었음 그래서 아 이거 좆도아니구나 싶어서 바로 장비사서 먹는중
@ㅇㅇ(118.235) 기본 예를 들어주면 말코닉 ek43이라는 그라인더와 디팅 807 lab sweet 라는 비싼 그라인더들이 있는데 ek43은 향(노트)이 정확하게 뜨고 807 lab sweet은 이름대로 단맛이 강해져. 둘이 입에서 느껴지는 텍스쳐도 달라. 물론 물의 미네랄 밸런스를 잘 맞춰놔야 돼
@ㅇㅇ(39.7) 처음 경험을 잘못해서 그런 것 같아서 안타까워… 원데이 보다는 일반인 참여 가능한 커핑하는 곳을 가보는게 좋아
@과갤러7(104.28) 100g에 7만원따리 그런 원두 먹으면 모르겠는데 난 그냥 코스트코에서 1.13kg 4만원따리 스벅 들고와서 내려먹으니 제일 맛있어서 ㄱㅊ
@과갤러8(104.28) 그러니까 이게 일반인과 매니아의 차이같음 스벅이 애초에 커피가 맛없었으면 이정도로까지 성공하지 못했을거고 나도 스벅에서 제일 맛있는게 기본커피라고 생각하는데 장비 비싼거 추천하는 커피 매니아?들은 스벅 맛없다고 생각하더라고 그리고 일반인이 원하는 커피가 아침에 80점이면 매니아?들은 한 200점 생각하는거같음
@ㅇㅇ(39.7) 그렇구나. 근데 카페에서 저렴한 원두를 쓰더라도 상업용 고급 그라이더가 필요한 기본적인 이유중 하나가 또 연속 분쇄시 발열 관리거든. 내구성 문제도 있고..
@ㅇㅇ(211.246) 다크로스팅 관점에서는 스벅로스팅이 좋다고 하는 로스팅 업자도 있어. 괜히 성공한게 아님.. 다만 생두 자체나 상미기한을 따졌을 때는 너무 비싸지.
@과갤러9(140.248) 너무 태운 특유의 맛 아니어도 향이랑 맛이 일반적으로 먹는급에서 다른거랑 10배(과장아님)는 뛰어남 애초에 원두 안좋은거 쓴다는거부터 경쟁사 까내리기같음 훨씬 좋은게 티가 확나던데 괜히 많이 팔리는게 아님
@ㅇㅇ(118.235) ㅇㄱㄹㅇ 맛은 원두품종이랑 배전도 세척차이임 나머진 별차이없음
케이크도 하루 묵히면 맛있는 거 맞아. 수분 분포 등의 이유로 들었는데, 직접 만들어 보면 알 수 있을텐데
ㄴㄴ 만들어도 먹어봤고 사먹어도 봤는데 나는 금방 만든 프레쉬한게 훨씬 더맛있다고 느낌 같이 먹은 사람들도 똑같은 반응이던데? 하루 묵힌거 맛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취향차이라 생각될정도로 보편적으로 모두에게 다 맛있을거같진 않았음
나는 대형 프랜차이즈 교육하는 분한테 옛날에 들은거라.. 정확히는 12시간 정도라고 했는데 뭐, 개인취향이 있겠지.
@과갤러6(104.28) 12시간까지는 더 맛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음 빵이 약간 더 촉촉해지면서 생크림 상태도 괜찮아서 그정도는 ㅇㅈ 근데 하루하면 보통 24시간인데 그정도는 진짜 아님 내가 일부러 만들자마자 들고와서 하루 묵혀서도 먹어봤는데 생크림은 신선도가 생명이라 맛없어짐 코스트코처럼 곽같은데 케이크 담아서 밀폐하면 그건 24시간 넘게 지나도 괜찮더라
@ㅇㅇ(39.7) 밑에 생크림관련글에 내가 댓글달았던게 그런거. 생크림 특성상 작은용기에 밀폐하는거아니면 향 쉽게날라감. 근데 만든지 얼마안되면 크림이랑 시트가 따로놈. 그래서 난 신선한 크림향 포기하고 다른 향료넣어서 대체하는편. 아니면 그 휘발성강한 크림향말고 멸균의 묵직한 크림향을 씀 - dc App
@어두운 욕구 향 날아가고 빵만 축축해져서 이게 생크림이랑 먹는 케이크빵이 아니라 우유에 젖은 빵? 뭐 그렇게돼서 개노맛됨 ㄹㅇ 만든직후에 바로 먹어도 빵이랑 크림이 그렇게 따로 노는것도 아니어서 그냥 프레쉬한 크림 즐기면서 먹는게 훨배나음 케이크 묵히란거 암만봐도 묵힌거 팔려고 업자바이럴임
@ㅇㅇ(118.235) 하루지났다고 축축해진거면 잘못만든거임 시럽을 들이부었나 - dc App
메쉬 균일도 때문에 그라인더 존나 중요한거 맞는데 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업장은 연속 사용 시 발열 컨트롤 + 메쉬 균일도 유지 이게 필요하기 때문에 상업용 쓰는 거임.
@과갤러10(210.123) 추가로 스벅은 자체 커피 농장 소유하고 있고 고객 선호도 + 유통 문제로 강배전 고수하는 거임.
스폐셜티는 ㄹㅇ 다르던데
ㅋㅋㅋㅋㅋ지가 아는게 전부라고 생각하는 좆병신
ㄹㅇ 이상하게 한국인들 빵부심있음 있을이유가 없는데
여기랑 커갤만 봐도 업자들 반이상임 누가보면 개인카페 개인빵집 죄다 맛도리만 파는줄 ㅋ
커피갤로 와서 눈팅좀 해보면 틀렸다는걸 알수있을거야
거기도 눈팅해봤고 음료 레시피 공유하러 네이버 커피 카페도 가입했다가 개인카페에 편견 생겨서 절대 안가기로 마음먹음 뭔 카페에 2시간 있었다고 cctv 찍어서 진상이라고 올리고 동조하는 댓글 수십개 주르륵 달리는거보고 학을 뗌
알바문의햇다가 면접컷당한듯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이 글 보고 이런 결론이 나오냐 빵커피 자영업자 병신많다는 내 본문 증명자료급이다
계란이 많이 들어간 디저트는 30시간 이상 지나야 비린내가 사라져서 맛있게 먹을 수 있음 냄새에 안민감하면 갓나온게 더 맛나긴 함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은 계란 비린내 땜 맛 없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