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예민한 감각이 필요한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더군다나 달걀은 빵에 영향을 안준다는 주장까지..
충격받았어
국내 달걀도 덜 비린거 있잖아. 바이럴이라고 할까봐 브랜드까지는 못 말하겠지만.. 그리고 같은 농장도 사료가 바뀌었는지 노른자 색도 바뀌면서 맛도 덜해진 경우가 있었음.
일단 쉽게 경험해보는 방법은 일본에 가서 슈퍼에 진열된 계란 아무거나 사와서 서니사이드업을 해먹어 보는 건데, 취사가 어렵다면 반숙이 나오는 브런치를 카페에서 먹어보는 방법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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