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박력쌀가루를 쓴건 아니고
박력분이 떨어진걸 까먹고 만들다가
뒤져보니 옛날에 사둔 박력 쌀가루 있길래 써봄
밀가루보다 더 풀풀 날리는 느낌?
입자가 더 작아 보이진 않은데
유독 체칠때 공기가 뿌얘지는 느낌이었슴
기분탓인가 반죽도 밀가루보다 덜 꺼지는 느낌
일부러 좀 머랭을 죽였어
좋게 말하면 포실포실 높게 나왔구
나쁘게 말하면 좀 푸슬푸슬 건조한 느낌이네
그냥 내가 오늘 평소보다
머랭을 좀 더 올렸나싶기도함
귤은 잘씻어서 꼭지만 따고
껍질채로 레몬즙 약간이랑 갈고
귤 무게 0.8만큼 설탕 넣어 섞어두면
향기 미치는 골든 엘릭서 완성!
귤청을 저렇게 만들수도 있겠구만.. 흠터레스팅.. 흰부분이 적어서 쓴맛 안나나 - dc App
ㅇㅇ전혀 안써 ㄹㅇ 개맛도리니까 귤 남아돌때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