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aca95c4855f58c778fe54022f76074cbd93b70802efe5bd4058524d90

일부러 박력쌀가루를 쓴건 아니고
박력분이 떨어진걸 까먹고 만들다가
뒤져보니 옛날에 사둔 박력 쌀가루 있길래 써봄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3f4d73fa141963ed51b1fbc4a090b94957680a9a3716813d4851984f5

밀가루보다 더 풀풀 날리는 느낌?
입자가 더 작아 보이진 않은데
유독 체칠때 공기가 뿌얘지는 느낌이었슴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2118c8ced54334881be6ddf8581ca168b7bf56a2a90d77f7f73b97880

기분탓인가 반죽도 밀가루보다 덜 꺼지는 느낌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58fc63efc9d7175d663ca5c4d542a624961a21ad8c0dbaa3e2e1db479

일부러 좀 머랭을 죽였어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aaa732e4510dcf3503cd4328b9d7295fe35c18c4a43de37f8b21efddf

좋게 말하면 포실포실 높게 나왔구
나쁘게 말하면 좀 푸슬푸슬 건조한 느낌이네

그냥 내가 오늘 평소보다
머랭을 좀 더 올렸나싶기도함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582501526b935a9e5b545f6dd5682c26a3c8a7979ee692b2e8ee26418

귤은 잘씻어서 꼭지만 따고
껍질채로 레몬즙 약간이랑 갈고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4683232c253e74d1d797c9df5acd4b3a3447f52c973eb4e1a588e33d5

귤 무게 0.8만큼 설탕 넣어 섞어두면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446062d8cb4452181b069806e8aa3143f002eb9b7d433e2c70ba453bb

향기 미치는 골든 엘릭서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