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들렌 배꼽 휘낭시에 배꼽 겉바속촉까눌레 겉바속촉 휘낭시에 이런거? 많이는 아니고 일본 프랑스 몇번 가보니 생각보다 외국 까눌레는 다 겉이 바삭한것도 아니고 좀 눅눅한채로 파는데가 엄청나게 많고
휘낭시에도 겉바속촉보다는 적당한 부드러움에 부가재료 맛 살리는데도 많더라
마들렌도 폭발빵빵보다는 적당한 배꼽으로 파는게 대부분이고
우리나라가 이건 무조건 이래야 존맛임 이래야돼!! 하는게 심한거같은?
왜 본토보다 깐깐해진거지
마들렌 배꼽 휘낭시에 배꼽 겉바속촉까눌레 겉바속촉 휘낭시에 이런거? 많이는 아니고 일본 프랑스 몇번 가보니 생각보다 외국 까눌레는 다 겉이 바삭한것도 아니고 좀 눅눅한채로 파는데가 엄청나게 많고
휘낭시에도 겉바속촉보다는 적당한 부드러움에 부가재료 맛 살리는데도 많더라
마들렌도 폭발빵빵보다는 적당한 배꼽으로 파는게 대부분이고
우리나라가 이건 무조건 이래야 존맛임 이래야돼!! 하는게 심한거같은?
왜 본토보다 깐깐해진거지
업자들이 인스타에다가 이래서 잘나온거라면서 자화자찬하는 광고성 게시물 올려대니깐 소비자들은 아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일수밖에 없음 - dc App
우리나란 바삭한걸 선호하는 편이긴 함
잘안먹어서 그럴지도 데일리로 먹는음식들은 구분기준있어도 대충먹는데 안먹는음식들은 한번먹을때 뽕뽑으려고하니까 파스타만 봐도 옛날엔 알단테같은거입에달고사는 얘들 많았는데 요즘은 없음
조금이라도 다른게 보이면 세워둔 기준 한가지에 욱여넣어야 안심하는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대다수라서 그렇읍니다.
본인 기준 성립에 큰 관심이 없고, 타인 기준 맞추기에 거부감이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유행에 따라야 한다며 열심히 받아들입니다.
다양함에서 즐거움 호기심을 느끼지 못하고 불편함 못마땅함을 느낍니다.
만드는 사람이나 먹는 사람이나 대부분 미각,후각,청각을 이용한 관능 평가에 미숙합니다. 상대적으로 쉬운 시각,촉각 관점으로 주로 논하고 평가합니다. 기준이 쏠리게 됩니다.
천잰데? 니체칸트가 한국인을묘사해도 이정돈 안될듯 ㅋㅋ
근데 눈이 높은 만큼 취미반이나 홈베이커 수준도 높다고 생각함.. 디저트만이 아니라 외국에 비해 생활 전반적으로 예민/깐깐하긴 하지
일반적으로 외래종은 들여오는 딱 그 시기에서 진화가 멈춤 근데 뭐 우리나라 사람들 부재료 때려박아서 베리에이션 하기도 좋아하니까 꼭 원형보존에 집착하는 것도 아닌거 같긴 한데
바삭하다고 마케팅 하고 마들렌 배가 터져야 한다고 마케팅 하니까 그렇지
빵만 그런 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입맛이 까다로워 과일 채소 고기가 비싸다고 그러는데 이게 괜히 그런 게 아니라 상급품이 아니면 안 팔아서 그래 그만큼 맛있고 좋은 것만 원함 빵도 똑같아 공장빵 천원빵 등 하급 빵들 있지만 이런 거 안 먹고 디저트도 맛이 좋아야함
맛이 있고 없고, 품질이 좋고 나쁘고의 얘기가 아님. 절대적인 기준이 없는거에 기준을 정해놓고 거기에 끼워맞추려고 하고있다는 말임.
입맛이 까다롭기는 막입들 천진데 그냥 견문이 짧으니 처음 멋있다 라고 생각한 그 이미지에서 벗어나면 전부 실패라고 생각해서 그럼 - dc App
모든 것에는 정답이 있고 정답은 오로지 하나고 그 정답만 추구하는 게 뼈속까지 배서 그래
그 이유는 주관이 없고 자신감도 없고 확신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