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서브웨이 첨 가봄
물론 미리 주문하는거 공부하고 갔지
속으로 플렛 프레드, 아메리칸 치즈 어쩌고 외우고 있었고
뭐 주문하시겠어요?
이탈리아 비엘티요
알바가 정색하며 "그런 메뉴 없는데요"
서로 침묵 5초가 흐름
아 네 다음에 올게요;
하고 도망치듯 나옴
알바야... 그냥 이탈리아 비엠티 주면 안됬었냐
트라우마로 남아 있다
몇 년 전 서브웨이 첨 가봄
물론 미리 주문하는거 공부하고 갔지
속으로 플렛 프레드, 아메리칸 치즈 어쩌고 외우고 있었고
뭐 주문하시겠어요?
이탈리아 비엘티요
알바가 정색하며 "그런 메뉴 없는데요"
서로 침묵 5초가 흐름
아 네 다음에 올게요;
하고 도망치듯 나옴
알바야... 그냥 이탈리아 비엠티 주면 안됬었냐
트라우마로 남아 있다
ㅋㅋㅋ
싵콤이냐ㅋㅋㅋ
이탈리'안' BMT임
아 왜 귀여운데!ㅠㅠ ㅋㅋㅋㅋㅋㅋ 근데 으르신들은 맨날 다 틀리던데....코로나를 콜레라라고 하고
쉽지않음
ㅋㅋㅋㅋblt가 더 유명한데 씹새들
내가 그래서 서브웨이를 안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