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월쯤에 거기서 밥먹고 

3시쯤에 카페나 빵집 둘러보고 옴


몇곳은 테이크아웃인데 

웨이팅 180-240분 이래서 

경악했다 

줄도 엄청 길고 

어글리베이커리쪽에 몰린 빵집들이었는데

기다릴 엄두가 안남 ㅋㅋㅋㅋ


7fed8273b58669f051ee85e64e847273151d9bc8ba8141777812252853576c17


7fed8273b58669f051ee85e64f807c7300525c76ef0ee58ed0e46d449412ae1f

그래서 망원시장쪽


라뚜셩트 가봄 


인테리어가 취향이었음 작은 건물이지만 4층까지 있고 


가격은 좀 많이 사악함


카스테라 소금빵, 소금빵 딸기케이크(10400원)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맛있었음


동물성이었던같은데 크림도 맛났음


하트모양인 꺄도루즈(9900원)가장 기대를 했지만 


예뻤지만 초콜릿이 생각보다 많이 차지고있어서 


 내 취향에는 안맞았음 크기도 엄청 작더라 


재방문 의사는 있음 


생각보다 붐비는 느낌은 아니고 층도 여러개라


느긋하게 시간보낼때 좋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