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월쯤에 거기서 밥먹고
3시쯤에 카페나 빵집 둘러보고 옴
몇곳은 테이크아웃인데
웨이팅 180-240분 이래서
경악했다
줄도 엄청 길고
어글리베이커리쪽에 몰린 빵집들이었는데
기다릴 엄두가 안남 ㅋㅋㅋㅋ
그래서 망원시장쪽
라뚜셩트 가봄
인테리어가 취향이었음 작은 건물이지만 4층까지 있고
가격은 좀 많이 사악함
카스테라 소금빵, 소금빵 딸기케이크(10400원)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맛있었음
동물성이었던같은데 크림도 맛났음
하트모양인 꺄도루즈(9900원)가장 기대를 했지만
예뻤지만 초콜릿이 생각보다 많이 차지고있어서
내 취향에는 안맞았음 크기도 엄청 작더라
재방문 의사는 있음
생각보다 붐비는 느낌은 아니고 층도 여러개라
느긋하게 시간보낼때 좋을거같음
서울 여성들 핫플은 줄 서게 만드는게 전략임. 창업컨설팅에서 나옴
솔직히 1시간이면 이해하겠는데 3-4시간은 너무 과함
위치 생각하면 일부러 줄세우는거 맞을듯.. - dc App
딱 그 골목 가게 전부 웨이팅 개빡셈ㅋㅋ
일부러맞음 인스타마케팅도 그렇게함 ㅋㅋ 최근에 ㅉㅇ에떠서 더심해질듯
3-4시간보다 더 심해지면 진짜 ㅋㅋ 걍 만들어먹겠음
대전 ㅅㅅㄷ급임?
성심당 보다 더함 성심당은 그냥 줄스면 살 수 있지 저기는 10시에 가서 캐치테이블 걸고 11시 오픈하면 또 내 앞에 캐치테이블 빠질때까지 기다렸다가 알림 오면 다시 가서 사는 시스템임 근데 캐치 테이블 등록을 위한 줄도 서야 하고 사러 가도 또 기다리게 함 그리고 살때 빨리 안고르고 굼뜨면 알바가 개띠껍게 함
성심당은 회전속도 빨라서 많아도 30-40분이면 들어가 매장마다 다르긴한데 대전역은 많아도 20분이면 들어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