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량많아서 일 밀려가지고 늦게  정소하고있었음.

근데 사모님 오시더니

아이고~이제 청소해요? 더 열심히 하지 그랬어요~

라고 티뱨깅함.

오늘 할일 많은데 사람 없어서 주방 난장판되기

일보직전이였거든.

개빡쳐서 아무말도 안하고 ㅈㄴ 쳐다보다가 한마디 하려니까

매니저님이 안되요!라고 말려서

겨우 가라앉히고 퇴근함.

집오니까 대표님이 대신 사과드린다고 장문의 카톡보냄.

하여간 사장보다 사모ㄴ들이 더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