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살꺼 있나 보다가 커스타드믹스 같은거 있던데 용량 너무 많고 퀄리티도 시판 같아서 내가 필요할때 직접 만드는게 낫겠더라 싶어서 거름 근데 애초에 베이킹 해본지 얼마안됐는데 믹스 사는건 ㅋㅋㅋㅋㅋㅋ;;
니가 아는 싸구려 커스터드 맛이다? 하면 빼박 믹스임 ㅋㅋ
애초에 파우더 양도 개시발 많아서 업장용 같은데 만드는거 밖에 답 없더라 ㅋㅋㅋㅋㅋ
소분해서 파는데도 있는데
집에 남는 재료가 많아서 괜찮을 듯 그리고 소분은 가격 꽤 때먹더라
그리고 설탕 다른 설탕 사용해야 돼서 원래 알던 커스타드 버전으로 가기 싫어서 그럼 ㅋㅋㅋㅋ
호텔도 믹스 쓰는데 널렸어
생각보다 사제쓰는곳많음
믹스에 우유 바닐라빈 넣으면 니가 아는 고급진맛 그거 맞음 - dc App
완전 제로부터하면 재료비가 비싸 - dc App
그렇긴 하더라 근데 난 거의 혼자 먹어치워야 해서 유통기한 생각해서 치워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