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시에잡지 레시피, 김영모 레시피 다 해봤는데 오븐 세팅이 달라서 계속 덜 익고 안 부풀길래
결국 챗지피티 도움받아서 오븐 세팅잡고 요즘 레시피로 하니까 가운데로 부풀고 잘되더라....
그 전꺼도 맛은 있었는데 좀 더 눅진한 맛이었고 이번꺼는 좀 더 폭신하고 맛있었다
파티시에는 나중에 다시 책 보니까 팬닝을 아예 평평하게 하는 레시피더라..
파티시에잡지 레시피, 김영모 레시피 다 해봤는데 오븐 세팅이 달라서 계속 덜 익고 안 부풀길래
결국 챗지피티 도움받아서 오븐 세팅잡고 요즘 레시피로 하니까 가운데로 부풀고 잘되더라....
그 전꺼도 맛은 있었는데 좀 더 눅진한 맛이었고 이번꺼는 좀 더 폭신하고 맛있었다
파티시에는 나중에 다시 책 보니까 팬닝을 아예 평평하게 하는 레시피더라..
평평한게 근본이라는거임 ㅠㅠ
앗 그런가
휘낭시에서 배꼽을 왜 찾아..
마들렌이랑 헷갈린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