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모를 땐 이 짤 보고
과학실험실마냥 계량해야되는구나 했는데,
실제로 채 좀 덜치고, 몇 그램 차이나는 정도로는 큰 실패로는 안이어지는데,
실패가 일어나는 건 대부분 중간에 넣어야할 걸 빼먹거나,
잘못넣거나(베이킹 파우더 대신 소다 넣기)
온도 관리 못해서가 대부분인듯.
요리랑 다르게 조리 중에 돌이킬 수 없다는게 치명적인거 같다.
그리고 대부분 실수는 오븐에 재료들 넣고 나서 설거지할 때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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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하면 본인 실수임ㅋㅋㅋ - dc App
요리는 대충해도 먹을 수 있잖아 . 팔거 아님 걍 대충해
베이킹 파우더 대신 소다 넣은 스콘 먹어보쉴? - dc App
머랭은 노른자 한방울에도 안올라오고, 마카롱 마카로나쥬라든지 특히 까다로운 부분이 있긴한데 또 어떤건 10g씩 차이나도 노문제인게있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