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고 달고 맛잇다
작년에 성심당꺼 먹었는데
퍽퍽?했던거로 기억하는데
달긴한데 맛있네
맛있는데서 먹으면 됨. 그냥 전반적으로 업계가 창렬화되서 성심당이 빛을 본거지 다른지역까지 가서 줄서서 먹을 맛집이다는 아님 ㅇㅇ
파네토네는 무슨 맛?
맛있는데서 먹으면 됨. 그냥 전반적으로 업계가 창렬화되서 성심당이 빛을 본거지 다른지역까지 가서 줄서서 먹을 맛집이다는 아님 ㅇㅇ
파네토네는 무슨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