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터 대신 오일 << 시트 자체가 촉촉. 그리고 유지가 잘 가라앉지 않아서 버터보다 실패 확률 적음.
2. 시트 사이 시럽을 많이 바른다 << 당연히 시트가 겁나게 부들부들 거려짐.
제과점 케이크가 왜 맛있는지는 그냥 이걸로 설명 가능.
(물론 제과점 케이크가 단 건 설탕의 역할도 있지만, 너무 달아서 고민중인 애들은 레시피의 80%만 넣고 이 방법 추천)
1. 버터 대신 오일 << 시트 자체가 촉촉. 그리고 유지가 잘 가라앉지 않아서 버터보다 실패 확률 적음.
2. 시트 사이 시럽을 많이 바른다 << 당연히 시트가 겁나게 부들부들 거려짐.
제과점 케이크가 왜 맛있는지는 그냥 이걸로 설명 가능.
(물론 제과점 케이크가 단 건 설탕의 역할도 있지만, 너무 달아서 고민중인 애들은 레시피의 80%만 넣고 이 방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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