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친에이드 푸프가 있음. 그러면 도깨비방망이는 당근으로 내놔도 될까? 아니면 도깨비방망이로 해야 편한 상황이 따로 뭐가 있을지 궁금 (꼭 베이킹 아니더라도)
2. 쿠진아트 반죽기가 있음. 그러면 당근으로 얻어온 부실해보이는 핸드믹서랑 매직쉐프 제빵기는 당근으로 내놔도 될까? 아예 쓸모 없겠지?
3. 미개봉 휘핑크림은 혹시 유효기간 지나도 쓸 수 있는가;;;; (저번에 매일유업 몰에서 알라버터 세일할 때 같이 샀던 거 같은데 존재를 잊고 있었음;; 냉장실에 계속 있었음)
4. 이게 제일 궁금한 건데, 보면 막 달걀 50g, 버터 25g, 설탕 25g 넣으세요 어쩌구 하고 레시피에 써있잖음. 그러면 그거 꼭 칼같이 맞춰야 됨? 달걀도 보면 하나 깨서 무게 재면 60g 막 이런데 이걸 내가 10g 덜어낼 필요는 없지? 버터도 뚝 떼서 무게 쟀는데 28g 나오면 그냥 쓰고 그랬는데 큰 영향 없는 거지? 혹시 그거 아름답게 맞추면 더 맛있게 나오나 하고.
1. 양념갈가나 수프갈거나 퓨레내거나는 핸드블렌더가 편하지 않나. 번잡하게 통 옮길 필요도 없고 2. 휘핑이나 크림화는 핸드믹서가 훨 편함(특히 소량) 제빵기는 없어도 되는데 스탠드믹서쓸거면 글루텐잡는거 공부하고 몇 번 만들어보고 버리셈. 식사빵 만들거면 약한 스탠드믹서론 생각보다 오래걸리고 번잡할 수도 있음
3. 그정돈 뜯어보고 맛보고 알아서 판단하셈. 괜찮다 싶어도 가열레시피에 쓰는 거 추천, 개인소비로만 추천 4. 그딴 융통성은 금손 되고 나서 판단력 생기면 하고 일단은 시키는대로 하셈.... 작은 오차도 소량레시피면 중대할수있고 대량 레시피면 허용범위고 또 뭐 만드냐따라 다르지
아 그렇네 진짜;; 그러면 도깨비는 내가 품고 있고...-ㅂ-ㅋㅋㅋ 핸드믹서는 아직 가동 안해봤는데 200w 짜리라서 부실할 거 같아가지고...휘핑 치게 되면 아마 1호 케이크 아이싱할 정도의 양을 하게 될 거 같은데 한 번도 안해봐서 감이 잘 안 잡힘;;; 이것도 일단 그럼 갖고 있을게...제빵기도...갖고 있을게...ㅠ 글루텐 공부는 거미줄밖에 모르지만 아무튼;; 갖고 있을게...
@과갤러1(81.221) 판단력 없음...ㅠ 그러면 달걀을 잴 때 풀어서 잰 다음에 일부 덜어서 계란물 바를 용도로 떼어놓고 나머지 쓰면 되겠다...버터는...이미 말랑해진 거 다시 냉동하면 안좋을까봐 조금 그런데...에이 몰라...아무튼 하라는 대로 할게ㅠ
달걀 50 넣어야되는데 60이면 레시피의 120%를 넣는건데 영향이 없을까 근데 달걀 200인데 210이면 레시피의 105%인데 같은 10g이어도 아까랑 영향이 같을까 다를까 달걀 10 더 넣으면 우유든 물이든에서 10을 뺄지 5를 뺄지 그냥 갈지 아니면 다른 가루재료를 15 더 넣을지 짐작이 됨?? 이런게 되면 마음대로 하는거고 모르겟으면 시키는 대로 해야자
와 맞다 그러네! 근데 나는 나 혼자 먹을 거니까 양을 적게 잡아야 해서 영향이 크겠네ㅠ 아오
근데 그러면 달걀 50g이라고 하면 껍질 포함한 무게야?
@산들산들봄바람 아니지 멍청아 계란 껍질도 크기 무게가 다다른데 껍질제외무게지
@과갤러2(106.101) ㅇㅇ 고마워 근데 입은 좀 더럽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