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딩때부터 김영모세권에 쭉 살다가 멀어졌는데
치고ㅏ때문에 강남 들린김에 방문해써
원래도 비싼 빵집이었지만
샌드위치 물가 살벌하네
그래도 최애인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옴
별거 없는 구성인데 너무 맛있단말야
속 채워서 저렇게 냉장 쇼케이스에 두는데
어떻게 바게트 바삭함이 그리 오래 유지되는걸까
다른빵들도 찍어봄
뭐 딱히 손가는 건 없군
저 모카롤도 사옴 ㅎㅎ
집가서 먹어야징
김영모 케익은 노엘오프레즈가 젤 마싯슴
엄마가 착각해서 딸기티라미수로 사오면
그 해 생일은 우울한 날이었는디...ㅋㅋㅋ다 추억이다
난 오늘 샤를로트 쇼콜라 먹음 김영모에서
맛있엇겟다
샌드위치 단면 있나 기대했는데....ㅠ
먄 너무 순삭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