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은 10여년전에 마카롱 유행할때 어린맘에 전자레인지, 후라이팬으로 꼬끄 굽다가 여러번 실패해서 (오븐을 살 여력이 없었음ㅋ, 오븐의 필수성도 모름, 유튜브 유행 전이고 막 스마트폰 보급되던시기.) 마음의 상처로 남아있었는데

이번에는 제과자격증 학원 등록과 동시에  스메그 콤비오븐부터 질렀다..(요리고자라 스팀으로 양배추 쪄먹고 감자 고구마 구워먹을거임)

당근에 올라온 베닉스 버티컬 반죽기를 꿀매라고 합리화해서  덥썩 산건 덤 ..(하고싶은 빵 메뉴는 소금빵 뿐이면서..)

이번엔 베이킹과 좋은 인연을 만들고싶네.. 먹는걸 즐기는 타입이 아니라 요상한 실험정신이 투철해서 재료비를 흥청망청할 앞날이 걱정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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