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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떼어서 먹어봤는데 두 가지 개선됨^^

끝맛이 달달해졌고 (확 달지는 않음)

빵냄새가 부드러워졌어. 전에도 구수한 냄새긴 했는데 냄새가 좀 강하다는 느낌이었거든. 근데 이번 빵은 안 그럼.

그냥 앞으로는 이번 레시피로 계속 굽게 될 것 같음. 

한 달치 밀가루랑 이스트랑 우유랑 다 사놨는데, 이제 연유도 사놔야겠네 ㄷㄷ;;


30분 식혔다가 비닐포장 예정^^

오늘은 중간에 많이 안 헤매서 빨리 끝났당^^ 기분 좋음 ㅎㅎ

잘자 얘들아^^